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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그레이엄 상원의원 잔여 임기 여동생이 맡게 되어 임시 의원으로 지명됐다
린지 그레이엄 미국 공화당 상원의원이 심장마비로 사망하여 그의 여동생이 잔여 임기를 맡게 되었다. 헨리 맥마스터 주지사는 고인의 여동생인 노돈을 임시 의원으로 지명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노돈은 사우스캐롤라이나 주의 첫 여성 상원의원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