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공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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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글로벌

    지하 30미터는 연중 10도로 유지되며 여름을 음료로 표현한다

    지하 30미터는 유럽 열돔이나 전쟁의 방공호와 달리 연중 10도로 유지된다. 이 지하 공간에는 로마 채석장이나 전쟁 관련 시설에 수천만 명의 사람들이 거주한다. 이곳에서 여름은 포도 피노 와 같은 음료로 표현된다.

  2. 독일

    히틀러 벙커 부지 재개발 계획과 방공호 잔해 보존 논란 발생

    베를린의 히틀러 전 라이히스칸츨리 부지에 신축 건물이 들어설 계획이다. 해당 부지 아래에는 방공호의 잔해가 존재하며, 기념물 보존가들은 이를 보존하기를 원한다. 이와 관련하여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