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르비아 전 장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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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브라질

    라트코 믈라디치는 집단학살로 유죄 판결을 받은 보스니아의 정육점이다

    라트코 믈라디치는 1990년대 발칸 전쟁 중 행동으로 '보스니아의 정육점'이라는 별명을 얻었으며, 가장 치명적인 학살에 대한 책임이 있는 세르비아 전 장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