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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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회

    가을에 익는 구기자는 한의학에서 간과 신을 보하고 정과 혈을 돕는 약재로 여겨진다

    선선한 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가을이 오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이 시기에 붉게 익어가는 열매가 구기자이다. 한의학에서는 구기자를 간과 신을 보하고 정과 혈을 돕는 약재로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