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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스포츠

    엄마의 소망과 딸의 삶에 대한 이야기

    모든 엄마는 딸이 자신보다 더 높이 나아가기를 바란다. 태권도 선수 출신인 문우영 씨는 뇌성마비 장애를 가진 딸 최예진의 꿈을 지지했다. 최예진은 2008년에 보치아 선수 생활을 시작했으며, 문 씨는 딸의 경기 보조원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