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산분할 소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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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경제

    최 회장과 관장의 재산분할 소송이 재상고되었으나 합의는 이루어지지 않았다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재산분할 소송이 대법원의 판단을 받기 위해 재상고되었다. 최 회장은 9440억 원 지급을 명한 파기환송심 판결에 대해 재상고를 결정했다. 양측 간의 금액 지급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았다.

  2. IT

    최태원 재상고로 재산분할 소송이 대법원으로 다시 이관되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재산분할 소송이 대법원의 판단을 다시 받게 되었다. 최 회장 측은 파기환송심 재판부인 서울고법 가사1부에 14일 재상고장을 제출했다. 이는 여러 사정을 고려하여 상고장을 제출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