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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네팔 홍수 고립 한국인 안전 확인, 연락 두절 인원 9명으로 증가
조현 외교부 장관이 네팔 홍수로 고립되었던 한국인 10명이 안전한 상황임을 밝혔다. 네팔 홍수로 연락이 두절된 한국인은 1명이 추가 확인되어 총 9명으로 늘어났다.조 장관은 이날 네팔 홍수 피해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를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