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바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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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본

    치바현에서 간호사 출신 용의자가 환자에게 대변을 섞어 주입한 혐의로 수사 중이다

    치바현에서 간호사 출신으로 의심되는 인물이 환자의 정맥 주사관에 대변을 섞어 주입한 혐의로 수사가 진행 중이다. 해당 환자는 패혈증으로 인해 다발성 장기 부전으로 사망했다. 경찰은 환자의 정맥 주사관에서 갈색 이물질이 발견되었다고 밝혔다.

  2. 중국

    M5.8 지진으로 치바현이 흔들리고 도쿄에서도 진동이 느껴졌다

    M5.8 규모의 지진이 일본 치바현을 강타했으며, 이로 인해 도쿄에서도 강한 흔들림이 감지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