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라 데이비스-우드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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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올림픽 여자 멀리뛰기 금메달리스트 차량 충돌 사고로 뇌진탕 증세
2024 파리 올림픽 여자 멀리뛰기 금메달리스트인 타라 데이비스-우드홀이 차량 충돌 사고를 당해 뇌진탕 증세를 보이고 있다. 영국 매체 BBC는 그가 사고 후 '살아 있는 것이 다행'이라고 밝혔다. 이 사고는 지난주 훈련장에서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