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BTQIA+

관련 뉴스 7건

  1. 콜롬비아

    콜롬비아 LGBTQIA+ 여행객 대다수가 정체성 표현이 자유로운 여행지를 선호한다

    콜롬비아 LGBTQIA+ 여행객 중 79%가 자신의 정체성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는 여행지를 선호합니다. 이는 해당 여행객들의 여행 목적에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이 결과는 특정 여행지 선택에 있어 정체성 표현의 자유가 중요함을 시사합니다…

  2. 호주

    알바니제 정부 LGBTQIA+ 권리 관련 유엔 권고안 거부

    알바니제 정부는 유엔 인권이사회 권고안 중 LGBTQIA+ 권리 보호와 관련된 사항을 거부했습니다. 지난 20년간 수용된 권고안 중 LGBTQIA+ 커뮤니티 보호에 관한 것은 없습니다.

  3. 브라질

    카보베르데는 아프리카 LGBTQIA+ 커뮤니티의 안전한 안식처로 불린다

    카보베르데는 성소수자와 트랜스젠더에 대한 차별적 법률이 억압적인 아프리카에서 LGBTQIA+ 커뮤니티에게 피난처가 되고 있다. 레오나르도는 이 지역에서 태어난 것에 대해 운이 좋았다고 언급했다.

  4. 호주

    앨리스 스프링스가 호주의 레즈비언 수도로 인정받았다

    앨리스 스프링스는 새로운 연구에 따라 LGBTQIA+ 사람들을 위한 가장 포용적인 호주 도시 10위 안에 포함되어 레즈비언 수도로서의 명성을 얻었다. 이로 인해 해당 아웃백 마을은 국가적 레즈비언 수도로 확고해졌다. 이는 최근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이…

  5. 필리핀

    필리핀 LGBTQIA+ 커뮤니티 차별 철폐 법안 요구 지속

    필리핀의 프라이드 행진이 30년 후에도 지속되고 있으며, LGBTQIA+ 커뮤니티는 평등 조치와 차별 종식을 위한 법안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6. 브라질

    오르반 사퇴 후 부다페스트에서 대규모 LGBT 퍼레이드 개최

    오르반 총리 사퇴 후 부다페스트에서 1만 명 이상이 참여하는 최초의 LGBTQIA+ 자부심 퍼레이드가 열렸다. 이 행사는 극우 총리의 선거 패배 이후에 개최되었다.

  7. 필리핀

    필리핀 LGBTQIA+ 커뮤니티가 평등 조치와 차별 종식을 위한 입법을 요구한다

    필리핀에서 LGBTQIA+ 커뮤니티는 평등 조치와 차별 종식을 위한 입법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는 30년이 지난 후에도 지속되는 권리 촉구 활동의 일환입니다. 이들은 국가 차원의 평등 조치를 요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