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C 르자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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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칭다오에서 출발한 화물선이 제주항에 입항했으나 컨테이너 적재량은 적었다
26일 8000톤급 컨테이너선 'SMC 르자오호'가 중국 칭다오항에서 출발하여 48시간 만에 제주항에 도착했습니다. 이 선박은 712개 컨테이너를 실을 수 있지만 실제 적재된 컨테이너는 4개에 불과했습니다. 선박의 화물칸은 비어 있는 상태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