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뉴스 2건
빅토리아주 의원인 모이라 디밍이 자유당을 탈퇴하고 독립적인 비당원(crossbench)으로 이동할 계획임을 밝혔다.
모이라 디밍 의원은 자유당으로부터 후보 자격이 취소된 후 의회에 독립적으로 남겠다고 밝혔다.
QNEWS POLI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