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lticultural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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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앤드류 브래그 상원의원은 최근 선출된 자유당 대표가 다양성이 강점이 아니라고 주장하는 것에 강하게 반대한다고 밝혔다.

  2. 호주

    한손은 25년간 연정의 암묵적 입장을 명확히 밝힘

    한슨은 연정(Coalition)이 25년간 암시해 온 것에 대해 더 명확한 목소리를 냈다. 존 하워드의 총리직 기간의 가장 지속적인 특징 중 하나는 다문화주의에 대한 공격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