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축구대표팀 선수들이 멕시코 몬테레이에서 더운 날씨 속에서도 온수 훈련을 진행했다. 선수들은 비행으로 인해 강렬한 더위를 경험했다. 이들의 다음 경기 결과에 대한 관심이 집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