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아메리카, 아프리카, 서아시아 지역의 미디어 전문가와 정치 평론가들이 테헤란에서 국제적 범위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모였다. 이들은 국제적인 주제를 검토하는 포럼을 위해 참석했다. 이 모임은 다양한 지역의 전문가들로 구성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