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이저 캐니언 산불 연기로 인해 하늘이 주황색으로 변했다. 환경부는 화요일 오후 6시경부터 카믈룹의 대기질이 위험 수준이라고 발표했다. 이는 인근 화재에서 발생한 연기가 계곡으로 내려왔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