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국가대표팀 감독인 디디에 데샹은 2026년 월드컵 8강에서 모로코와의 경기에 아르헨티나 심판이 임명되는 것에 대해 불만을 표출했다. 그는 상대 팀이 모로코이며 심판이 아르헨티나 심판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데샹은 해당 상황에 대한 논쟁을 원하지 않는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