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일은 인도태평양 지역 등 제3국에 소형모듈원자로(SMR) 수출을 위한 협력체를 구축하기로 했다. 이는 인공지능 확산으로 인한 전력 수요 증가에 대응하여 차세대 원전 기술인 SMR 수출 동맹 체제를 출범하기 위함이다.이러한 협력은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에서 논의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