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고등학교 야구부 대표 선수가 광주일고 야구부 대표 선수에게 사과문을 전달했다. 이 사건과 관련하여 가수 아이유의 명언이 언급되었다. 해당 내용은 2013년에 고소한 악플러와 관련된 내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