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바이오기업이 개발한 면역관문억제제가 국내 시장에 진입하고 있다. 국내 기업들은 아직 자체 개발 면역관문억제제를 상용화하지 못한 상태이다.업계는 기술력보다는 개발 속도와 임상 투자 환경의 차이가 격차를 만든다고 분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