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축구협회는 라파엘 마르케스를 신임 대표팀 감독으로 임명했다. 이 결정은 북중미 월드컵 개최를 앞두고 이루어졌다. 라파엘 마르케스는 이전 대표팀 코치로 활동한 경력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