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규는 대한축구협회장을 사퇴했으나 FIFA 임원직 임기는 2029년까지 유지된다. 이는 정몽규가 국제 무대에서 영향력을 계속 유지함을 의미한다. 해당 내용은 조선비즈 기사에서 보도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