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민사 법원은 클라우디오 빌라미데 해군 잠수함대 전 사령관에게 유죄 판결을 내렸다. 이 판결은 2017년에 4차로 침몰한 잠수함 ARA 산후안의 침몰과 관련되어 있다. 해당 사건에 대한 법적 판단이 내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