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70세 이상 노인에게 시내버스 및 마을버스 요금을 지원하는 조례안이 시의회를 통과되어 이르면 내년부터 고령층이 버스도 무료로 이용하게 될 예정이다. 이는 지하철 무임승차 연령을 65세에서 70세로 높여 확보된 수입으로 버스 비용을 상쇄하기 위함이다. 이로 인해 연간 1000억 원 이상의 추가 비용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