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철도망 전체가 무선통신 장애로 약 2시간 30분간 전면 마비되었다. 이로 인해 승객들이 대기하고 있으며, 운행 재개 후에도 일부 지역에서 지연 등의 혼란이 발생했다. 이는 무선통신 장애로 인해 발생한 사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