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부가 한류 성공을 벤치마킹하여 출범시킨 '쿨 재팬' 정책이 13년 만에 막대한 적자로 인해 존폐 위기에 처했다. 이 정책은 아베 신조 정권의 핵심 성장 전략 중 하나로 여겨져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