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가 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에서 탈락한 후 새로운 감독으로 라파엘 마르케스를 선임했다. 멕시코 축구협회는 하비에르 아기레 감독의 사임으로 인해 이 결정을 발표했다. 이는 이전 감독이 월드컵에서 패배한 것에 따른 조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