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인 워킹맘 사라 이브라힘은 아이를 키우기 위해 연봉 6억이 되지 않으면 일하는 것이 손해라고 주장합니다. 그녀는 유아원에서 일했지만 자신의 아이를 맡길 곳을 찾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육아와 경력 사이의 어려움을 시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