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앤락은 메일 서버 보안 취약점 및 관리자 계정 부실 관리를 통해 130만 명 이상의 고객 정보를 유출했습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락앤락에 대해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으로 5억 300만 원의 과징금과 54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 사건은 해커가 2024년 4월 메일 서버 보안 취약점을 이용한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