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에서 기록적인 폭염이 발생했으나 에어컨 설치가 제한되고 있다. 이는 에어컨 관련 규제와 높은 설치 비용 때문이다. 일부 지역에서는 에어컨 설치를 위해 1000만 원의 비용과 7단계 규제를 통과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