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 비버는 방탄소년단(BTS), 마돈나, 샤키라와 함께 2026 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 하프타임쇼의 마지막 무대에 오른다. 저스틴 비버는 이 행사에서 월드컵 역사상 처음으로 슈퍼볼 스타일로 진행되는 하프타임쇼를 공연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버나 보이, 구스타보 두다멜 등이 참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