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와 현대자동차는 달러 스테이블코인을 이용하여 미국 및 멕시코 법인 간 송금을 진행했다. 현대자동차 미국 법인의 2만 달러를 스테이블코인으로 전환하여 멕시코 법인에 송금한 후 다시 달러로 전환하는 방식으로 거래가 이루어졌다. 현대카드는 이 과정에서 국제 송금 및 검증을 완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