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은 블록체인 외주 과정에서 개인정보 1만 7551건이 유출되었다. 이는 외부 블록체인 개발업체인 블로코의 과실로 발생했다. 이러한 사건은 사이버 위협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보안 리스크를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