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이 일본 도쿄 오모테산도에 K-콘텐츠 수출 플랫폼 '더현대 글로벌'의 첫 플래그십 스토어를 개점합니다. 이는 국내 백화점이 일본 핵심 상권에 대형 매장을 운영하는 첫 사례입니다. 현대백화점은 이를 기반으로 2030년까지 아시아 주요 거점에 10개 점포를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