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 그리핀은 공화당 대선 후보가 아니며, 루비오 국무장관에게 선거 지원을 위해 1억 달러를 기부하고 있다. 이 기부자는 미국 우선주의와는 다른 자유무역 기류에 속하는 공화당 거물 기부자이자 글로벌 헤지펀드인 시타델과 관련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