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와 말레이시아의 희토류 프로젝트는 전 세계 수요의 20%를 충족시킬 수 있을 것으로 언급되었다. 이 프로젝트는 카레스터-말라코 벤처가 무역을 넘어 전략적 관계를 강화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는 니콜라 포리시에르 장관의 발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