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은 인공지능을 이용하여 불법 추심 및 내구제 대출 관련 게시글을 상시 모니터링하고 단속할 계획이다. 이 단속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확산되는 불법 사금융 행위를 대상으로 한다. 금융감독원은 이러한 활동을 다음 달부터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