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카다시안과 루이스 해밀턴이 에스텔 매너에서 휴식을 취했다. 이들은 해당 장소를 럭셔리한 휴식처로 언급했다. 이는 두 인물이 함께 머물렀던 공간에 대한 내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