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이란 간 미사일 교전 격화로 양해각서가 흔들리고 있다
글로벌
QNEWS
미국과 이란이 이틀 연속 미사일을 주고받으며 교전이 격화되고 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전면전으로 이어지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했으나, 양해각서는 무너지고 있습니다. 미 중부사령부는 최고사령관의 지시에 따라 이란을 겨냥한 추가 공습을 개시했다고 밝혔습니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