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중부사령부는 이란을 향한 추가 공습을 완료했으며, 이번 공습으로 군사 표적 90곳을 타격했다. 미군은 호르무즈 해협에서 상선과 민간 선원을 겨냥한 이란의 공격 능력을 약화시키기 위해 공습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날에도 80개가 넘는 표적을 타격한 데 이은 조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