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에서 벌꿀 맥주와 독일 소시지를 맛볼 수 있는 축제가 시작된다
글로벌
QNEWS
칠곡에서 벌꿀 맥주와 독일 소시지를 맛볼 수 있는 축제가 시작된다. 이 행사는 11일부터 열린다. 이는 '꿀맥 페스티벌'로 알려져 있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