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를로스 팔라시오스가 보카 주니어스 감독으로 부임한 지 7개월 만에 복귀했다. 이 복귀는 보카 주니어스가 아틀레티코 파라나엔세를 꺾은 경기에서 이루어졌다. 해당 경기는 팔라시오스의 복귀를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