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러 스위프트와 트레비스 켈시의 결혼식장 주변에서 수거된 쓰레기가 온라인 기념품으로 판매되었다. 담배꽁초, 병뚜껑, 경찰 통제 테이프 등이 기념품으로 판매되어 큰 관심을 받았다. 뉴욕에서 활동하는 아티스트 저스틴 지냐크가 이를 판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