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유리가 '나 혼자 산다'에서 제주도에서의 3년 차 생활을 공개했다. 그녀는 바다 앞 감성 하우스와 달리 여름철 습기 때문에 제습기를 24시간 가동하고 하루 세 번 물을 비우는 현실적인 생활을 보여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