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 서비스의 민영화는 인플레이션율보다 높은 가격 상승을 초래했다. 이는 에너지나 물과 같은 공공 서비스가 민영화되었기 때문이다. 이러한 현상의 원인이 언제 명확히 밝혀질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