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콘텐츠진흥원이 뉴욕한국문화원과 협력하여 뉴욕 코리아센터 2층에 'K-PC방(Bang)'을 운영합니다. 이 공간은 미국 뉴욕에서 한국의 PC방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조성되었습니다. 이는 북미 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