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3000톤급 해경 함정이 북태평양 지역의 불법 조업을 감시하고 단속하는 임무를 수행합니다. 이 임무에는 미국 해안경비대원도 동승하여 국제적인 협력 관계가 이루어졌습니다. 이는 해경의 위상을 높이는 결과를 가져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