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를 앞두고 고환율 등으로 인해 해외로 나가는 한국인은 줄어들었다. 반면, 국내에 배우러 오는 외국인의 수가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중국 인구 감소로 인해 외국인 입국자 1위 국가는 베트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