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주, AI 적응 실패 시 취약계층 위험 경고하며 금융·학습 기본권 요구
이한주는 인공지능에 적응하지 못하면 모든 사람이 취약 계층이 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금융과 학습의 기본권을 보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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