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럿 파스칼은 비행로를 찾았으나 극심한 지연으로 인해 비행 허가를 받지 못했다. 항공안전감독청(ILT)은 내년에야 비행 허가를 발급할 수 있다고 발표하여 조종사 커뮤니티의 분노가 커졌다. 이 과정에서 파일럿 파스칼은 교육 비용이 매우 높았다고 언급했다.